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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sson-LG, 국내 대규모 투자 및 인력 앞세워 5G에 총력
2019년 01월 31일 08:49
Ericsson-LG 서울 R&D 캠퍼스를 방문한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왼쪽에서 5번째)
Ericsson-LG 서울 R&D 캠퍼스를 방문한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왼쪽에서 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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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이 30일 국내 5G 기술개발 현장 점검을 위해 가산동에 위치한 Ericsson-LG 서울 R&D 캠퍼스를 방문했다.

40여년간 국내 통신 기술 발전을 이끌어온 Ericsson-LG는 몇 년간 대규모 투자와 인재 유치를 통해 서울 R&D 캠퍼스를 5G R&D 센터로 재정비하였다. 현재는 500여명의 개발 인력이 5G 핵심 기술 개발과 국내 통신사를 포함한 고객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5G 네트워크 기술 개발 현황뿐만 아니라 전 세계 주요 통신 사업자의 5G 도입 현황 및 여러 산업 생태계 참여자와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5G 서비스 사례가 소개되었다. 특히 Ericsson-LG가 수년간 국내 5G 도입 준비 과정에서 통신 사업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보여준 다양한 기술 시연과 5G 도입의 장기적 가치에 대해 조명했다.

이어서 장석영 실장은 서울 R&D 캠퍼스를 직접 둘러보며 국내 기술진들의 5G 기술 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격려했다. 특히 신규로 채용된 젊은 엔지니어들에 대한 기대와 국내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 모델을 높이 평가했다.

장 실장은 “Ericsson-LG에 와서 젊은 연구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니 스마트하고 활기차 보인다”며 “여러분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정부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방문 말미에는 Ericsson 상용 5G 네트워크장비와 멀티 벤더 단말 환경에서의 영상통화를 시연했다. Ericsson-LG는 지난해 12월 5G 전파 발사 첫날에 맞춰 진행된 데모 행사에서 유일하게 멀티 벤더 단말과의 상호 운용성을 공개한 바 있다.

Ericsson-LG 개요

Ericsson-LG는 스웨덴식 혁신과 한국식 기술력의 조화로 설립된 합작 법인이다. 2010년 7월 1일에 Ericsson과 LG전자의 공동 지분으로 공식 설립되었다. 한국 최초의 상업용 전자식 전화 교환기 생산, 세계 최초의 CDMA 상용화, VoLTE, LTE-A를 포함한 세계 최초의 전국망 LTE 구축과 같은 대한민국 통신 산업 역사의 주요 이정표를 만들어 왔고 이제 우리는 한국에서 세계 최초의 5G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통신 사업자와의 협업으로 5G의 미래를 설계하고, 기술 리더십, 글로벌 솔루션과 경험을 바탕으로 커넥티비티를 통한 최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보도자료 출처: 에릭슨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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